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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장 닭 잡아먹던 수리부엉이, 파출소 신세

제희원 | 2019.02.15 | 좋아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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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수리부엉이가 양계장에서 닭을 잡아먹다
파출소 신세를 졌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의 한 양계장에서
닭 11마리를 잡아먹은 수리부엉이를
양계장 주인이 포획해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포획한 수리부엉이를
3시간 보호하다 인근 야산에
방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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