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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예금 증가폭 앞질러

신미이 | 2021.01.26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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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에도
대출이 예금을 앞질렀습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1월 중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보면
총 예금은 3,702억 원 증가한 반면,
대출은 6,884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이는 코로나19 금융 지원과 생활자금 수요로
중소기업 대출과 가계대출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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