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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 '충주목지도' 한글판 전시

이재욱 | 2018.11.16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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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말
충주읍성과 인근 지역을 살펴볼 수 있는
충주목지도 한글판이
시의회 로비에 전시됐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한글판 지도는
예성문화연구회와 한림디자인학교가
함께 만들었으며,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보관 중인 원본보다
2배 정도 큰 크기입니다.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에서는
목지도를 고등학생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컴퓨터그래픽 작품 10여 점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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