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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치고 소변까지' 상습 절도 30대 법정구속

심충만 | 2019.01.21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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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에 침입해 도둑질을 한 것도 모자라
방 안 옷가지 등에 소변까지 보고 나온
상습 빈집털이가 법정구속됐습니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은
2017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청주 일대 원룸 등을 돌며
8차례에 걸쳐 52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30대에게
징역 9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피고인은
야간 주거침입 절도는 물론
방 안에다 소변을 보고 나와
재물손괴 혐의가 추가돼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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