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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8년 만에 충북도지 발간 추진

심충만 | 2020.09.29 | 좋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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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역사를 정리하는
충북도지 발간이 28년 만에 재개됩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1954년 충북도지 초판 편찬 이후
두 차례 개정판 발간이 1992년에 마무리돼
현재까지 30년 가까운 역사가 누락돼 있다며,
올해부터 2022년까지
제3판 개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학계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된 편찬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늘 첫 회의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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