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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억 원 투입해 자연휴양림 확충

신병관 | 2018.04.20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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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올해 89억 원을 들여
자연휴양림을 확충합니다.

충청북도는 내년 완공을 목표로
제천시 봉양읍에 옥전자연휴양림을
조성하기로 하고, 공사비 50억 원 가운데
올해는 10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 79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제천 박달재와 증평 좌구산 등
도내 7개 휴양림을 새단장합니다.

도내에는 모두 16개의 자연휴양림이
조성돼 있으며 지난해 180만 명이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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