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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충북 54명 선수단 국가대표로 출전

심충만 | 2018.08.17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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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개막하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충북선수단 54명이 출전합니다.

충북 선수단은
대한민국선수단 부단장 자격으로 참가하는
한흥구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을 선두로
모두 54명의 선수단이 복싱과 양궁,
사격, 조정, 육상 등 모두 23개 종목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해 국제 무대에 오릅니다.

충북체육회는
충주시청 소속의 복싱 김인규와
청주시청의 양궁 임동현, 김우진, 최보민,
음성군청의 자전거 장경구와
충북도청 유도 한미진,
충북개발공사 우슈 조승재 등을
메달 기대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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