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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해법 '배출가스 총량제·녹색 교통' 제안

정재영 | 2019.01.23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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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총량제와 대중교통·전기차 중심의
녹색 교통체계가 충북의 미세먼지 해결책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염우 풀꿈환경재단 상임이사는
미세먼지 해법을 주제로 열린
민주당 충북도당 정책콘서트에 참석해
"충북 미세먼지의 30%가 내부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이라며 "1순위는 제조업이 배출하는
오염물질, 2순위는 교통 부문 배기가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학계와 환경단체, 국회의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정책콘서트에서는
충북의 미세먼지 현황과 함께 저감대책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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