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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청사, 악극 <카츄사는 흘러간다>

조미애 | 2019.01.21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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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단 33주년을 맞은
'극단 청사'가 오는 25일과 26일
청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악극 '카츄사는 흘러간다'를 선보입니다.

이번 악극은 한국전쟁 때
음성 감곡리에서 벌어진 한 가정의 비극을
조명한 작품으로, 길창규, 조영복, 문길곤 등
충북을 대표하는 배우 등 20여 명이
출연합니다.

음악은 직지팝스오케스트라가
춤은 성민주 무용단이 협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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