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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쌍둥이 축제 하반기로 연기

이지현 | 2021.02.24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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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취소됐던 단양 쌍둥이 축제가
올해는 하반기로 늦춰집니다.

단양군은
지역경제와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올해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을
오는 4월에 개최하려고 했으나,
재확산 추이에 따라
하반기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유일한 쌍둥이 축제로,
지난 2016년부터 단양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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