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충주]공식 유튜브 '충TV' 지자체 구독자 수 1위

정재영 | 2020.09.29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 TV'가 전국 지자체 SNS채널 가운데
구독자 수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8일 기준
'충 TV'의 구독자 수는 14만 7천 명으로,
기존 1위였던 서울시를
9천 명가량 앞질렀습니다.

지난해 4월 개설된 '충 TV'는
충주시 공무원 김선태 씨가
연간 60만 원의 예산으로 제작한 홍보 채널로,
공무원의 고충과 근무 방식 등을
재미있게 담아내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