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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프억성, 충북도에 우호 교류 요청

정재영 | 2019.05.24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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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지역 경제 중심지로 꼽히는
빈프억성이 충청북도에 우호 교류를
요청했습니다.

'응우옌 반 러이' 당서기장 등
빈프억성 대표단은
오늘(24) 충북도청에서 이시종 지사를 만나
충북과 민간 분야를 포함한
교류, 협력 관계를 맺고싶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외국 지방정부와의 교류는 지역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우호증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빈프억성은 캄보디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인구 100만의 도시로, 한국카본 등
국내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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