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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91살 할머니 완치..충북 완치자 21명

이채연 | 2020.03.28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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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감염됐던
91살 충북 최고령 환자가
20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괴산군 장연면의 91살 할머니가
두 차례 검사에서 연속으로 음성이 나와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다른 질환이 있어 퇴원 하지 못하고
충북대병원 일반 병실로 옮겨졌습니다.

이로써 도내 확진자 41명 가운데
완치자는 절반 이상인 21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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