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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마을 조성 3개 사업 선정

신미이 | 2019.03.22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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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한
삼일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 공모사업에
충북에서 추진하는
지역특색에 맞는 독립운동 마을 조성
3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청주 덕촌리에서는
독립운동가 정순만 선생의 독립협회 활동과
국권회복운동 활동 기록을 전시하는
기념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옥천 청산면에서는
독립운동가 흉상제작과 태극기 변천사
전시가 진행되고, 증평 광덕리에는
증평 독립만세 발원지 기념비가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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