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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사랑의 풀빵 아줌마 19년째 기부

정재영 | 2019.12.13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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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빵 판매 수익금을 모아
19년째 기부하고 있는 영동군 이문희 씨가
올해도 성금을 맡겼습니다.

영동 중앙시장에서 풀빵을 굽는
이문희 씨는 올해 60만 8,700원을 비롯해
해마다 물품과 성금을 주소지 면사무소에 보낸 사실이 알려져 '사랑의 풀빵 아줌마'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씨는 매일
판매 수익금 500원씩을 저금통에 모아 연말이면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내고 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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