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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 17년 복역 뒤 또 지인 살해 60대 무기징역

이재욱 | 2019.02.15 | 좋아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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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과 살인미수죄로 17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뒤 또다시 지인을 살해한 60대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 제11형사부 소병진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청주의 한 원룸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5살 최 모 씨에게
무기징역형을 선고하고
20년 동안 위치추적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누범기간 중 재차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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