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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레인보우 관광지 7월 민자사업 첫 삽

신미이 | 2021.02.24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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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매천리에 조성 중인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올해부터 민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영동군은
공원과 도로 등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공공부문 개발에 이어,
오는 7월에는 휴양시설 민자사업이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간 사업자는
오는 2023년 7월까지 750억원을 들여
관광지 내 91만 ㎡ 부지에
골프장, 호텔, 콘도 등 휴양시설을
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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