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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 다목적 저수지 3곳 신설

신미이 | 2019.06.25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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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내년 준공을 목표로
다목적 저수지 3곳을 신설합니다.

영동군 용화면 조동지구에는
11만톤의 규모로,
단양군 매포읍 가평지구에는
10만톤 규모의 저수지가 신설됩니다.

기존 저수지를 증설하는
충주시 산척면 독동지구에는 60억 원이 투입돼, 저수용량이 기존 20만 톤에서 80만톤으로
4배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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