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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세무지서 유치 추진

이지현 | 2019.03.22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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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과 진천군이 공동으로
충북혁신도시에 세무지서 유치를 추진합니다.

음성군과 진천군은
최근 3년 동안 납세자 수가 110% 넘게 증가했고
세수 규모도 7천억 원이 넘지만
두 지역에 세무서가 없어
기업과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가까운 충북혁신도시에
세무지서 건립 방안을 국세청에 제출했습니다.

유치 여부는
국세청의 조직개편안이 발표되는
다음 달 즈음을 나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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