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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사랑상품권 판매 증가로 지역경제 효과

이재욱 | 2020.07.08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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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에서 지역화폐로 쓰이는 상품권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영동군은
지난해 출시한 영동사랑상품권이
올해 상반기에 26억여 원 어치 팔려
1년 전보다 4배 이상 늘었고,
최근 두 달 판매량만 상반기 판매액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상품권은 10% 할인판매되고 있으며
지역 내 가맹점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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