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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대모산성 연계 관광 콘텐츠 모색

조미애 | 2019.04.24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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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성'으로 알려진 진천 대모산성이
문화관광 콘텐츠로 개발이 모색됩니다.

진천군은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생거진천 미래포럼을 열어
대모산성을 복원하고 활용해
스토리텔링 등을 개발하고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5~6세기 축조된 것으로 알려진 대모산성은
큰 성을 의미하는 '한뫼성'으로 불렸다가
'할뫼성'을 거쳐 '할미성'이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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