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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 논란 빚은 내규 '폐지'

이지현 | 2018.01.22 | 좋아요1
여성 단원의 결혼과 임신 등을 제한해
논란을 빚은 청주시립무용단 내규가
폐지됩니다.

청주시와 시립무용단은
오늘(22) 진상조사를 진행해
결혼과 임신 시기 등을 정한 내규가
단원들의 자발적 의사로
진행된 것을 확인했지만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양성평등 문제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즉각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단원 부족 문제는 비상 인원 충원 등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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