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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비리 혐의' 교통대 전 학과장 징역 6년 구형

이재욱 | 2018.09.21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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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항공운항학과 입시 비리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前 학과장 방 모씨에게
검찰이 징역 6년을 구형했습니다.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방 씨가 지난 3년 동안
대학 학과장으로 있으면서 영향력을 행사해
여성과 특성화고 출신
불합격 내부 지침을 만들어
수험생 61명을 고의로 서류 탈락시켰다며
징역 6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또 방 씨에 대해
벌금 1억2천만원에 추징금 6천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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