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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대청호 안터지구 생태관광지역 지정 추진

신미이 | 2021.01.26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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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대청호 안터지구의 생태관광지역 지정을
환경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안내면 장계리에서 옥천읍 오대리,
동이면 석탄리, 안남면 연주리를 잇는 구간으로
40년간 개발이 제한돼
자연생태가 잘 보전된 지역입니다.

옥천군은 대청호 일대를
습지와 반딧불이 놀이터 등
야생동식물 서식지로 조성해
생태관광 거점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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