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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마늘축제 취소, 직거래 장터 개최

이지현 | 2020.07.08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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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취소된 마늘축제 대신
직거래 장터가 열립니다.

단양마늘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19일,
24일부터 26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사흘 동안 다누리센터 광장에서
단양 마늘 직거래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직거래 행사에는 83농가가 참여하며,
코로나19 방역 부스를 설치해
소독과 방명록 작성,
발열체크 등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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