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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메가폴리스 2개 업체 투자 협약

이승준 | 2018.01.22 | 좋아요0
충주시가 KSP, 포스뱅크 등 2개 업체와
올 첫 메가폴리스 투잡협약을 체결했습니다.

KSP는 반도체 생산장비 등에 쓰이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자체 설계ㆍ제작하는 업체로
오는 9월까지 31억원 투자할 예정이고,
판매 시점 정보관리 전문기업인 포스뱅크는
내년 2월까지 82억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충주 메가폴리스는 지금까지
25개 업체와 계약 또는 협약을 맺어
82%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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