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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체납액 25억 원 지방공항 최다

정재영 | 2018.10.19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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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임대료 등 청주공항이 못 받은 돈이
전국 지방공항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8월 기준
청주공항의 체납액은 25억 5천여만 원으로
인천과 김포공항을 제외한 11개 지방공항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공항공사 청주지사는
지난 6월 계약해지한 시티면세점이 17억 원을
내지 않아 소송을 진행중이며, 광고 업체와
입점 식당 등 체납액 대부분이 시설 임대료라고
설명했습니다.

청주공항은 지난해 57억 6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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