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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업체 코일 1만톤 빼돌려 판 도장업체 직원 구속

이재욱 | 2018.10.19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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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업체 코일 1만3천톤을 빼돌려 판
도장업체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음성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초까지
거래업체가 페인트 작업을 위해 맡긴
코일 3억2천만 원 어치를 빼돌려
고물상에 팔아넘긴 도장업체 직원
43살 남성을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도장업체 관리차장으로 있으면서
재고 관리가 허술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을
노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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