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충주]매미나방 27ha 발생 집중 방제

정재영 | 2020.06.02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외래 돌발해충인 매미나방이
잇따라 발견돼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충주시 현장 조사 결과
지난달 말 기준, 동량면과 산척면,
엄정면 등지의 27ha 면적에서
매미나방 애벌레가 다량 부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제단 등 30여 명을 투입해
집중 방제에 나선 충주시는
애벌레를 접촉할 경우 독성으로 인한
두드러기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