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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 2018.10.18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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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장애인 콜택시'
'하늘의 별따기', 이동권 보장 절실

'카카오 카풀'
충북 택시 업계도 반발 거세

제천 화재참사 관련
검찰, 지휘소방관 불기소 결정

한국교통대 입시비리
법원, 검찰 구형보다 높은 형량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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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탑승장비가 장착된
이른바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충북의 장애인콜택시 운영 실태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카카오의 카풀 사업 진출에 대해
택시업계의 반발이 큰 가운데,
충북에서도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현장의
부실 지휘 혐의로 형사 입건된
제천소방서 소속 소방지휘관 두 명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내렸습니다.

한국교통대에서 입시비리를 주도한
전 항공운항과 학과장에게
법원이 검찰 구형보다 높은 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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