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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초등교사 4년 만에 여초

심충만 | 2018.01.22 | 좋아요0
충북의 초등 교사 합격자가
4년 만에 다시 여초 현상을 나타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공고한
올해 초등교사 합격자 265명 가운데
여성 비율은 52.1%로,
지난 3년 동안 이어졌던
한시적 남초 현상을 역전했습니다.

이는 서울이나 특별 광역시가
초등 교사 채용 규모를 크게 줄이면서,
지역 대학 출신 지원자의 대도시 유출도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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