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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독거노인 지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정재영 | 2019.05.24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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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독거노인들의 자립을 돕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가 충북에서 3번째로
옥천군 노인복지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이 만든 공익법인이
모든 비용을 지원하는 힐링센터는
살림에 익숙지 않은 노인들을 위한
요리교실과 스마트폰 활용 교육,
건강 증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난 1월 기준
옥천군의 65살 이상 남성 노인 인구는
전체 노인 인구의 약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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