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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홀몸노인 공동생활 경로당 확대

이승준 | 2019.01.21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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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홀몸 노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공동생활 경로당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충주시는
지난 2017년 1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두 곳에서 처음 운영하던 공동생활 경로당을
이번 겨울에 네 곳으로 늘렸습니다.

공동생활 경로당은
홀로 사는 노인 5명 이상이
함께 밥을 지어 먹거나 같이 자기도 하면서
외로움을 달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충주시는 공동생활 경로당에
시설 보수비와 침구 비용 등을 지원했고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앞으로 해마다 2∼3개씩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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