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단양]제천 출퇴근 공무원 봉쇄 조치

허지희 | 2020.12.02 | 좋아요1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단양군이
제천에서 출·퇴근하는 소속 공무원에게
사실상 봉쇄 조치를 취했습니다.

단양군은 인접지인 제천에서
잇따라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제천에서 통근하는 공무원 50명과
기간제 근로자 5명에게
연차 휴가 등을 활용해
출근하지 말도록 했습니다.

단양군은
소속 공무원 600여 명 가운데
100명 이상이 제천에서 통근하고 있는데,
휴가자 외 나머지 50여 명은
친인척집 등 단양에 임시 거처를 마련해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