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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정재영 | 2021.01.26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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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에 전국 최초의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가
들어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소부장 경쟁력 강화위원회가 오늘(26)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 일원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안을 심의 의결하면서
사실상 공모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정부 지원을 통해
1,233만여㎡에 조성될 특화단지는
이차전지 분야 세계적 기업인
LG화학을 중심으로,
수입에 의존해온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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