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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로 3가 단독주택 9억7천3백만 원 최고

신병관 | 2019.04.24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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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단독주택이 가장 비싼 곳은
상당구 북문로 3가로 나타났습니다.

청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에 따르면
북문로 3가의 한 단독주택이
9억7천3백만 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상당구 문의면의 한 주택이
184만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한편,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보다 평균 3.67%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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