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버섯 따러 갔다 노인 숨진채 발견

이재욱 | 2018.09.22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야산으로 버섯을 따러 갔던 노인이
실종된 지 사흘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2) 오전 10시 20분쯤
옥천군 안내면의 한 야산 중턱에서
76살 한 모 할머니가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의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한 할머니가
지난 20일 뒷산으로 버섯을 따러 간 뒤 실족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