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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통방송국 설립 예산 전액 삭감

편집부3 | 2018.10.20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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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째 지지부진한
충북교통방송국 설립이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2019년도 정부 예산안에
충북교통방송국 설립 사업비 7억 원이
전액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사업 주체인 도로교통공단이
선뜻 설립에 나서지 않은 가운데
충청북도 자체 예산 반영도 반려돼
올해 안 재추진은 더 이상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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