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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집중호우로 농경지 2,575만 ㎡ 피해

이채연 | 2020.08.07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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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지 피해도 2천 5백만 ㎡를 넘어섰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2일부터 내린 비로
논 1천 54만 ㎡, 밭 369만 6천 ㎡ 등
5천 6백여 농가, 2천 575만 ㎡의
농경지가 피해를 봤다고 집계했습니다.

유행별로는 침수가
2천 133만 ㎡로 가장 많았고,
유실과 매몰이 263만 ㎡,
쓰러짐 피해 91만 ㎡ 등의 순이었습니다.

충청북도와 각 시군은
피해지역에 공무원과 군인, 자원봉사자
2천 5백여 명을 투입해
응급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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