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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충북지사 후보 신용한 확정

신병관 | 2018.04.20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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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이
확정됐습니다.

신용한 후보는
"충북의 미래를 개척할 인재로
자신을 선택한 당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그 나물의 그 밥인 현 정치권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충북지사 선거 대진표는
앞서 공천이 확정된 민주당 이시종,
한국당 박경국, 그리고 바른미래당
신용한 후보의 3파전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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