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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대상 정회철·김우진 선정

김영일 | 2021.09.24 | 좋아요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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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올해 군민대상 수상자로 정회철씨와 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우진 선수를 선정했습니다.

일반 부문 수상자인 65살 정회철씨는 지난 2018년부터 복숭아연합회장을 맡아 대형 매장 계약 재배와 마을 공동 선별 출하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 이원면이 고향인 김우진 선수는 올림픽 양궁 단체전 2연패로 지역의 명예를 높였고, 모교에서 후배들을 위해 강의를 하고,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을 위한 사회공익 활동을 활발히 전개한 공로로 특별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5일 옥천군민의 날 기념 공연 사전행사로 개최됩니다.


(사진: 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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