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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 부설고 오송 이전 '답보'

김영일 | 2019.04.24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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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대부설고등학교의 청주 오송 이전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원대는 부설고 건물이 낡아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충북형 명문고 육성 방안의 하나로 거론되면서 이번 달에는 교육부의 긍정적인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됐지만, 지금까지
교육부는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오는 2024년까지 부설고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교원대는
"교육부가 580억 원이라는 이전 비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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