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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까지 충북 보이스피싱 피해 132억 원

이지현 | 2020.10.23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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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까지 충북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32억 원에 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충북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신고가
642건 접수됐고
피해액은 13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자 연령은
40대가 184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이상이 전체 피해자의 43.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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