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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보다 5배 센 합성마약 유통 불법체류자 징역4년

신병관 | 2020.07.08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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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의 5배 이상 환각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합성마약을 유통한
30대 불법체류자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방밥원 형사11부 조형우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30대 불법체류자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불법체류자는
지난해 말부터 지난 4월까지
살충제·방향제 원료 물질의 합성마약을
청주에서 사들인 뒤
불특정 다수에게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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