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목재 퇴비 공장 화재, 20분 만에 진화

김대웅 | 2019.02.16 | 좋아요4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오늘 오후 1시쯤,
괴산군 사리면의 목재 퇴비와 펠릿을
만드는 공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목재 분쇄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재 분쇄기
고무 벨트에서 불이 났다는 수리업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