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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각 의원, "청주시청 본관 존치 결정 재검토" 촉구

허지희 | 2019.03.20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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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신청사 건립 때
현재의 본관 건물 존치 결정을
다시 재검토하자는 주장이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홍성각 청주시의원은
청주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문화재청 압력으로 본관 건물 존치가
결정됐다며, 시의원 무기명 투표로
존치 여부를 결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청주시는 현 청사 인근 땅을 매입해
2025년까지 2만 8천제곱미터에
통합 신청사를 짓기로 했으나,
현 본관 건물은 문화적, 역사적 의미가 있다는
문화재청 뜻에 따라 보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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