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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에 쓰레기 3만 톤 유입

신미이 | 2020.08.05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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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도내 북부지역 집중 호우로
충주호 곳곳에 쓰레기 섬이 형성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옥순대교와 장회나루, 제천천 명서리,
송계 탄지리 수거 지점에 유입된 쓰레기가
3만 톤을 넘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5만 톤의 쓰레기가 발생했던
지난 2006년 이후 14년 만에 최대로,
수자원공사는 선박과 굴착기, 트럭을 동원해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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