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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감소..충북 지역 대학 수시모집 '고전'

신병관 | 2020.09.29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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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감소 여파 등으로
충북 도내 주요 대학들의
수시모집 경쟁률이 대체로 하락했습니다.

충북대는 8.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지난해 9.01대 1을 밑돌았습니다.

청주대도 지난해 6.80대 1에서
올해는 5.13대 1로 경쟁률이 낮아졌고,
서원대도 6.19대 1로
지난해보다 낮아졌습니다.

반면 한국교통대와 유원대는
각각 5.87대 1과 5.28대 1로
다소 올랐습니다.

경쟁률이 하락하며
일부 대학의 비인기 학과를 중심으로
미달 사태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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