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고소 취하 관계없이 미투 수사 계속

심충만 | 2018.04.26 | 좋아요1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한편 경찰은
미투 폭로자인 가명 김시내에 대한
선거법 위반 여부 수사는,
우건도 예비후보의 고소 취하와 관계없이
계속된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선거법은 고소가 있어야 수사가 가능한
'친고죄'에 해당하지 않아,
가명의 '김시내'에 대한 수사는
중단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십 수 년 전 미투 폭로의
물적 근거를 확보하지 못한 경찰은
거짓말탐지기와 최면조사 등의 수사기법을 통해
김시내의 진술 신빙성을 조사해 왔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