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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충북 금융기관 여·수신 모두 증가

김영일 | 2019.12.14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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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금융기관 여신과
수신이 모두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발표한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보면,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충북의
금융기관 여신은 46조 7168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2천 869억원이,
수신은 271억 원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주택담보 대출을 중심으로 한
가계대출과 기업대출이 모두 늘면서
여신액 증가폭이 확대됐고,
가을철 농산물 판매대금 유입으로
수신액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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