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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허위 측정 업체 충북 무더기 적발

정재영 | 2019.06.25 | 좋아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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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대기오염 물질 배출
측정 대행업체들의 부실 측정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 조사 결과,
도내 11개 업체 가운데 6곳이
많게는 3천 건 이상 측정 없이
가짜 기록부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청주의 한 업체는 검사 기한이
지난 장비로 오염물질을 측정하다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관리·감독 기관인
충청북도와 청주시에 행정처분과 형사 고발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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