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지인딸 상습 성추행 징역 9년

신미이 | 2018.08.18 | 좋아요4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지적장애가 있는 지인의 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한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1부 정찬우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피해자 집에 전화를 걸어
부모가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찾아가
피해자의 여동생까지 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