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후보등록 마무리, 본선 주자 확정

심충만 | 2018.05.25 | 좋아요5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ANC▶
6.13 지방선거에서 나설 주자들이
오늘까지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선 대결 구도를 확정했습니다.

교육감 등 일부 선거는
아직 단일화 변수가 남아 있는 가운데,
5명이 출마한 청주시장 선거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VCR▶
충북지사 선거는
현직인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후보와
자유한국당 박경국, 바른미래당 신용한 후보가
3자 구도를 확정했습니다.

교육감은 현직인 김병우 후보는 물론
심의보, 황신모 등 단일화를 앞둔 두 후보도
일단 등록을 마쳤는데,,,

약속대로라면 다음주 둘 중 하나는
사퇴할 예정이라 양자 구도가 될 전망입니다.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는
어제 더민주 이후삼, 한국당 엄태영에 이어,
바른미래 이찬구 후보가 오늘 본선에 합류해
3자 구도가 됐습니다.

현직이 공석인 청주시장 선거는
4개 원내정당 후보에 무소속이 가세해
가장 높은 5: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4파전 구도인 괴산과 보은군수 선거도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제천시장과 진천, 증평, 단양군수는 3파전,
충주시장과 음성, 옥천, 영동군수는
양자 구도입니다.

지역구 시군의원과 도의원 선거는
평균 2대1에서 3대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이삼십대 12명이 출사표를 던지는 등
4년 전보다 청년들의 도전도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여당후보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됐던
도의원 청주2선거구는 막판 경쟁자가 등록해
본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한편 등록 후보 가운데
최고 재산액은 199억원,
최다 전과는 13건이었습니다.
MBC뉴스 심충만입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