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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원스톱 직접대출 가능

이채연 | 2020.03.29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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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이 더 빨리 경영안정자금을
빌릴 수 있는 '직접 대출'이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직접 대출'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대출심사부터 실행까지 모두 처리하는 방식으로
보증서 없이 연 1.5%의 금리로 신청 5일 안에
1천만 원까지 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대상은
매출이 전년 대비 10% 이상 감소한
신용등급이 4등급 이하인 경우로 한정되며,
반드시 온라인 사전예약을 해야합니다.

대상이 아닌 소상공인은
같은 금리를 적용받는 은행 대출인
'대리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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